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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2 오전 7:55:00

대구가톨릭대 ‘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
학생들에게 채용정보와 고용정책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22-05-27 오전 8:57:08

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가 25일 교내 취창업관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장영호 경북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박시균 경상북도 청년정책관, 전현철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지원총괄과장,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 교직원 등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에 선정돼 고용노동부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자체의 후원과 협업을 통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취창업관 2층에 마련된 센터에는 8명의 컨설턴트가 근무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채용정보와 청년고용정책을 제공하고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 등을 안내한다. 센터 내에 모의면접실, 이미지메이킹실, 심층상담실도 갖추고 있다.

 

우동기 총장은 앞으로 우리 센터가 청년고용의 허브로 역할하여 우수한 인재와 양질의 일자리를 매칭하는 연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 지역에 특화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해 지역 청년과 우리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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