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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3 오전 11:48:00

시의회, 현충공원·용성 산촌생태마을 방문·점검
[영상소식] 제209회 임시회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기사입력 2019-05-02 오후 2:42:57





209회 임시회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경산시의회가 2일 상임위원회 별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에 나섰다.

 

먼저, 행정사회위원회(위원장 박순득)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성암산 현충공원 조성사업 현장과 경산시 중중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방문했다.

 

특히, 지역 3500여 보훈가족의 숙원사업인 현충공원은 총 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사정동 산4-1번지 일원에 8,162(2,469) 규모로 조성되고 있으며 현재 마무리작업이 한창이다.

 

현장을 방문한 행정사회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국가유공자·유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오는 현충일 이전까지 공사 마무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미옥)는 용성면 부일리 산촌생태마을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 유아숲 체험원을 찾았다.

 

용성 산촌생태마을을 방문한 시의원들은 노후된 시설의 개·보수와 다가오는 왕재 산촌생태체험주간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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