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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배한철 경산시의회 부의장,
최근 의정 활동 및 방향 소개

기사입력 2007-01-17 오후 5:23:39

1월 17일 오후 2시 경산인터넷뉴스는 배한철 경산시의회 부의장(하양?진량?와촌)과 인터뷰를 통해 최근 의정활동 및 2007년 의정활동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 경산시의회 배한철 부의장

기자 : 먼저 인사말씀 부탁드리며, 인터넷뉴스에 대한 의원님의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배한철 부의장 : 인터넷뉴스는 지면과 매스컴으로 보는 소식과 달리, 실시간 가장 빨리 언제 어디서나 뉴스가 발생하는 대로 그 즉시 보도가 가능하고, 종이가 필요 없으며 하나의 기사에 많은 사진을 실어 좀 더 독자들에게 이해가 쉽고 친근감 있는 소식을 전달하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 의원님의 최근 의정활동과 2007년 의정활동 방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한철 부의장 : 신년도 들어서 해맞이 행사를 비롯해 지역구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석하거나 지역주민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다닙니다. 지역민들을 만나 지역민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같이 해결방안을 찾아보며, 집행부의 직원들과 수시로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문제점이나 보완할 사항 등에 대하여 서로 의견을 나눕니다.

2007년 의정활동도 변함없이 우리지역의 발전과 시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림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기자 : 2007년에 치러지는 대선에서 유권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한철 부의장 : 17대 대통령 선거는 나라의 운명과 국민의 행?불행을 가름하는 중차대한 선택의 장입니다. 훌륭한 리더십과 국가 및 국민을 위해 신명을 바치고, 희망을 국민들에게 선사하고 사기를 높여줄만한 분을 대통령으로 선출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나의 의견만 존중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모든 유권자들은 권리를 포기 하지 말고 선거에 참여해야 된다고 봅니다.

 

기자 : 마지막으로 못다 하신 말씀을 듣고 오늘 대담을 마치겠습니다.

 

배한철 부의장 : 이제 제 5대 의회가 개원 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 회기 중에 일부 의원 중에는 입술이 부르트고 몸살을 앓는 분도 있을 만큼 열심히 하였습니다. 회기 중 심사할 안건에 대하여는 집행부 직원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하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해야 되고 또 지역현안에 밝아야 됩니다. 시민들께서 보시면 그냥 대충하다 나오면 대우 받고 월급 받는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절대로 그런 일이 없습니다. 어떤 때는 입술이 바짝바짝 타고 피를 말릴 때도 있습니다. 우리 의회 의원들 지역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합니다. 시민여러분께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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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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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 더하이소
    2007-01-19 삭제

    경산을 위해서 열씨미 하이소

  • 3535
    2007-01-18 삭제

    배부의장님! 웃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항상 웃으시는 모습 기대할께요!

  • 꽃바람
    2007-01-18 삭제

    배한철부의장님! 오늘 아침 화면에서보니 감회가 더욱 깊습니다.저는 항상배부의장님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더욱정진하시고 더 큰 영광이 깃들길 빌겠읍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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