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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계양동 원룸 LPG가스 폭발사고
원룸 거주 50대 중상 입고 병원 치료 중

기사입력 2011-01-12 오전 9:07:51

경산시 계양동 소재 원룸단지에서 가스가 폭발해 부상자가 생긴 사고가 발생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 28분께 계양동 소재 ○○원룸에서 원인 모를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해 원룸에 거주하는 장○○ 씨(54세)가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치료 중에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가 발생한 원룸 안에서 LPG가스통이 발견된 것과 사고당시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폭발사고의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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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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