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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진량 당곡리 플라스틱 공장 화재!
공장 2개동 400㎡ 태워 4,800만원 피해

기사입력 2011-05-06 오전 8:43:59

지난 밤 진량읍 소재 플라스틱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등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5일 오후 10시 10분께 진량읍 당곡리 소재 ○○플라스틱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공장 내부와 인근 공장 등 2개 공장 4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휴일이어서 공장 직원들은 아무도 없었으며 인명 피해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내에 전기누전이 화인으로 추정하고 공장 관계자와 화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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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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