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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하양 금락리 한의원서 화재
간호사·환자 등 2도 화상, 쑥듬기 화인

기사입력 2012-04-05 오전 10:25:08

지난 4일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소재 한의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4일 오후 4시 32분께 하양읍 금락리 소재 ○○한의원에서 불이 나 병원 집기와 내부 등을 태워 1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10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한의원에 있던 환자들은 긴급히 대피했으나 간호사 1명과 80대 환자 1명은 2도 화상을 입어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한의원 내 쑥뜸기의 불씨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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