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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폭염 계속...주말 기온 소폭 하강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12-08-06 오전 9:03:01

이번 주도 무더위는 계속되겠으니 주 중반부터 기온이 조금씩 떨어질 전망이다. 주말에는 제11호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권에 들겠다.

 

기상청은 예보기간(6~12일)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만 많겠고 주말인 11일을 전후해 제11호 태풍 ‘하이쿠이(HAIKUI)’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제11호 태풍은 진로와 발달 상황에 따라 기압계가 매우 유동적임에 따라 지역에도 비와 돌풍 등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 기상정보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지난주보다 조금씩 내려가겠으나 무더위와 열대야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에 일사에 의한 기온 상승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겠고, 내륙일부 지방은 35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경산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23~25도, 낮 최고기온은 30~34로 분포되겠다. 기온은 주말부터 조금씩 떨어져 다음 주에는 폭염이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6일

구름 조금

25

33

7일

구름 조금

23

31

8일

구름 조금

23

33

9일

구름 많음

24

34

10일

구름 많음

25

33

11일

구름 많음

25

31

12일

구름 많음

2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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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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