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대형마트 폭파 협박 40대 덜미
경산·영천 등 7개소에 전화로 협박한 혐의

기사입력 2013-02-12 오전 10:17:24

대형마트 및 할인점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폭파와 화재 등을 협박한 4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9일 오전 4시 20분께 경산시 중산동 소재 ○○ 대형마트에 전화해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피의자 천○○ 씨(45세)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2월 8일부터 9일 사이 경산, 영천 등 전국 대형마트와 할인점 7개소에 8회에 걸쳐 전화로 불을 지르거나 폭파를 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대형할인점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하고 신고자 수사 및 통신수사 등으로 피의자 인적사항을 파악한 후, 피의자의 주거지를 급습해 그를 체포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