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경산 임베드피아’ 조성사업 선포!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 개소 및 선포식
기사입력 2007-04-23 오후 4:33:02
지역 연구산업화의 활성화와 첨단 IT산업의 기술을 개발하는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가 문을 열고 '경산 임베드피아' 사업 조성을 선포했다.

▲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 기념테이프 절단 모습
23일 오후 2시 영남대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경북도, 경산시, 영남대, KETI(전자부품연구원),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공동으로 ‘경산 임베드피아’조성사업 선포 및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 개소식 모습~
이날 경산 임베드피아 조성사업 선포 및 개소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최병국 경산시장, 우동기 총장, 시·도 의원,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개소식에 참석했다.
임베디드센터 박용완 소장의 경과보고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경산 임베드피아 조성사업 비젼 발표, MOU 협약서 낭독 및 서명, 임베드피아 조성사업 선포식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 |
| ▲ MOU 협약서 낭독 및 서명 모습! |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는 지난해 12월 영남대와 경북도, 경산시, 테크노파크, KETI의 공동 출자로 17억9천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60여평의 규모로 설립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지역산업 진흥을 위해 전자부품연구원(KETI) 및 DGIST 등 유치, 경산지역에 `U-임베디드 센터'를 구축 관련 산업체와 정보교류,경영기술지원 등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임베드피아란 임베디드와 유토피아의 합성어로 경산을 유비쿼터스 임베디드 상용화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그 거점이 바로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이다.

▲ 모두 손을 모으고 한마음 한뜻으로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의 성공을 위해~
임베디드 산업이란 자동화 로봇, 홈 관리시스템, 교통 시스템, 휴대폰 등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자체적으로 기능을 수행하는 장치를 생산하는 산업을 말한다.
유비쿼터스 임베디드 센터는 첫 전략산업으로 지능형 자동차 산업의 개발 및 상용화를 비롯해 앞으로 전기, 전자, 통신 등 IT 산업의 첨단 기술들을 개발할 계획이다.

▲ 센터를 방문해 사업을 설명 듣고 있는 모습~
대학의 풍부한 연구인력 및 인프라, 지역 내 분포된 자동차부품업체들을 적극 활용, 영화 ‘전격 Z 작전’의 ‘키트’와 같은 지능형 자동차 개발이 대구경북지역의 관련산업이 시너지 효과를 거두는 증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완 소장은 지능형자동차산업의 육성이 지역 자동차부품 관련산업의 부가가치를 2002년 1조1천475억원에서 2010년 2조2천849억원,2015년 3조3천746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 경과보고 및 비젼 발표
최근 산업자원부는 발표를 통해 지능형 자동차의 시장이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현재 세계시장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어 첫 전략산업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 개소 및 선포식 축하 리셉션!
김관용 도지사는 “대구·경북이 힘을 모아 첨단 산업을 집중 투자해야 하며, 지능형 자동차 산업이 경산시 수출 100억불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관용 도지사와 최병국 시장의 축사!

최병국 시장은 “FTA 등 무한경쟁시대에 직면한 현실에서 영남대, KETI, DGIST 등이 각자의 특성을 살려 국책과제를 도출해내고 미래 첨단산업분야 최신기술을 개발·상용화 해낸다면 우리지역은 세계 속의 경산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empal.com
☎053)811-0993/ Fax 053)811-0995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1
우리학교다아~~-0-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