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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서울시장 경산 방문!
뉴라이트 경북연합 희망전진대회 참석
기사입력 2007-05-03 오후 6:11:31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3일 경산을 방문했다.

▲ 행사장으로 향하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최경환 국회의원!
이 전 서울시장은 3일 오후 3시 경산 남천 변에서 개최된 뉴라이트 경북연합희망전진대회에 참석 시민들에게 한나라당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김진홍 목사, 법종 스님 등 교회와 절에 있어야 할 분들이 단체를 만들고 시민운동을 벌이는 것은 그만큼 나라가 엉망이라는 것을 말해준다.”며 “이번 대선에는 뉴라이트 정신처럼 보수개혁세력으로 정권을 교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격려사 모습
이 전 서울시장은 “열린우리당은 국민들의 민생보다는 범여권·반 한나라당 세력을 만들어 대선을 이기기에 급급한 꿈과 비전이 없는 세력이며, 우리는 그에 맞서 싸우기보다 국민과 함께, 국민을 위해 일할 것이다.”고 밝혔다.

▲ 행사장을 내려오다 음악이 나오자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
또 “우리는 좌파이념과 갈등,분열로 허무한 10년을 낭비했지만, 새로운 정권교체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새로운 시대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육아비와 교육비가 적게 들어 쉽게 교육시킬 수 있는 나라,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많은 취직자리가 제공되는 나라, 노인들이 사회에 필요한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고 말했다.

▲ 행사 박명록에 사인~
이 전 서울시장은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은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이들이 많았다. 새로운 인물은 국민이 믿고 국정에 잘 따라올 수 있는, 꿈과 비전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김진홍 상임의장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고 있는 이 전 서울시장
이 전 서울시장은 경산시민들에게 “나는 뉴라이트의 자유민주주의, 미래지향적 개혁정신을 높이 평가 지지하고 있으며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도록 많은 용기와 격려를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 한나라당 경산.청도 지구당에서 열린 당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
한편 이 전 서울시장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후 김광원, 최경환 의원과 함께 중방동 소재 최경환 의원 후원회사무소를 방문, 시의원을 포함한 지역당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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