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생활쓰레기 10% 줄이기 운동!
경산시 지속적인 단속 활동 및 행정조치
기사입력 2007-05-15 오전 10:00:54
경산시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생활쓰레기 10% 줄이기” 범시민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준공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에 음식물이 혼합 배출된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로 인해 매립장 주변 지역 주민들과 반입 문제로 마찰이 지속적으로 일어나 수거․운반 체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 환경관리과와 읍․면․동에서는 시민들이 쓰레기종량제봉투 내에 음식물 및 재활용품을 분리하지 않고 혼합 배출한 쓰레기를 수거·조사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위한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쓰레기종량제봉투 내에 음식물 및 재활용품을 혼합 배출할 경우 및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불법 투기한 쓰레기에 대하여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이 정착될 때 까지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깨끗한 거리, 살기 좋은 경산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성현 환경관리과장은 “가정에서부터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고 쓰레기 줄이기 홍보에 적극 참여하는 등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경산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