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빈 농가 침입 상습절도 40대 덜미
경산 일대서 53차례 걸쳐 3,600만원 상당 절취

기사입력 2014-08-13 오전 9:38:37

자전거를 타고 경산 일대 빈 농가에 침입해 상습 절도행각을 벌여 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8월 6일 자전거를 타고 경산지역 일대 빈 농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김모 씨(48세, 조영동)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지난 7월 30일 오전 9시 30분께 진량읍 00길에 있는 피해자 박모 씨의 집 창문 방충망을 찢고 침입해 현금 810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김 씨는 2012년 3월부터 하양·진량·압량·자인면 일대에서 총 53회에 걸쳐 3천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범행장소 부근 CCTV자료를 분석해 피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잠복을 통해 또 다른 범행을 물색 중이던 피의자를 검거·구속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