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주민생활지원국 1국 1촌 자매결연
'옹골찬 자두'로 유명한 와촌면 강학2리와 함께

기사입력 2007-07-05 오전 8:53:24

경산시 주민생활지원국은 최근 FTA체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농촌사랑 실천운동 일환으로 4일 정성오 국장과 함께 각 과장, 주무담당 등 13명이 강학2리를 방문, 1국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 강학2리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주민생활지원국 직원들


이날 행사는 시 관계 공무원, 와촌면장, 농협 관계자,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회원,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 자매결연을 하고 주민과 함께 화합·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 강학2리에서 재배한 '옹골찬 자두'

승위 강학2리 이장은 “이 마을은 주요 생산 작물인 옹골찬 자두 재배로 농가 소득이 평균 3천만원 이상으로 다른 농가보다 소득이 높다.”며 “마을회관 시설이 오래되어 주민들이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며 애로사항을 말했다.

 

▲  주민들과 오찬 모습~


정성오 국장은 우리 농촌이 이 만큼 잘살  수  있는 것은, 주민 모두가 농업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지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오늘 결연을 통하여 허물없이 오가면서 의지하고 믿음을 갖는 더욱 돈독한  관계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