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여성들 밤길 되찾기! 달빛 캠페인!
사회단체 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 참여

기사입력 2007-07-06 오후 8:46:40

경산성폭력상담소(소장 김주하)는 6일 오후 7시 경산경찰서에서 현대밀레몰 등 시가지에서 ‘달빛 아래 여성들 밤길 되찾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 여성 성폭력 및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달빛 캠페인

 

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및 학교폭력 발생을 최소화하고, 건전한 성문화 정착과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분위기를 조성, 여성들이 안전하게 밤길을 거닐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의 보장을 위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우한 교육장, 현재섭 경찰서장, 정성오 주민생활지원국장, 기관단체 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경산경찰서 전정에서 행사취지 소개, ‘성폭력 및 여성인권’에 대한 성명발표 등 기념행사를 가진 후 촛불을 들고, 경산 시내를 행진했다.

 

참가 학생 및 학부모들은 ‘성폭력 없는 세상을 위하여’, ‘여성들도 밤길을 안전하게 걷고 싶다.’, ‘학교폭력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한다.’ 등 내용의 피켓 및 현수막을 들고 시가 행진을 통해 시민들에게 캠페인 내용을 홍보했다.

 

달빛 캠페인은 1973년 독일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의 대응책으로 시작된 운동으로 2004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도입,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전국적인 행사이다.

 

                               <Photo News>

 

▲ 캠페인 피켓을 들고 있는 해병전우회 회원들

▲ 캠페인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

▲ 촛불을 만들고 있는 학생들

▲ 행사에 참석한 정성오 주민생활지원국장과 현재섭 경찰서장

▲ 경찰차와 해병전우회를 시작으로~~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