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행복한 동행, ‘Jump Together’!
경산시, 새내기 공직자 멘토링제도 ‘눈길’
기사입력 2016-08-06 오전 7:56:19
|
공직생활에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을 돕기 위해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에 나섰다. 경산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멘토·멘티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프 투게더(Jump Together) 멘토링 제1기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지난달 새로 임용된 신규공무원(멘티) 21명과 선배공무원(멘토) 11명은 멘토-멘티 결연서약서 서명·낭독, 커플 사진촬영 등을 통해 상호 간 소통과 교감을 약속했다.
‘점프 투게더(Jump Together)멘토링’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직자의 빠른 조직적응과 올바른 공직관 형성을 돕고, 선배공무원의 리더십 역량강화와 직무 전문성 확립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선배 공직자들은 새내기 공직자의 멘토가 되어 그들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새내기 공직자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조직문화에 적응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에 나간다는 취지이다. 이들은 8월부터 내년 5월까지 10개월 동안 업무연찬, 자기계발, 봉사활동 등 다양한 멘토-멘티활동을 전개하게 되며 이를 통해 조직 내부 결속은 물론, 정서적 유대관계 강화로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결연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 간 소통과 교감을 통한 상호 신뢰와 존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멘토는 공직자로서의 자신의 길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멘티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고, 멘티는 훌륭한 멘토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겨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무원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멘토링에 참여하는 한 새내기 공무원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결연식을 열어 끊임없는 격려와 관심을 보여주신 시장님과 선배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 경산시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고,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