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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CCTV 47개소, 81대 추가 설치
비상벨·방송·음원탐지 시스템도 새롭게 갖춰

기사입력 2016-08-14 오전 9:38:39

 

 

 

경산시는 올 상반기 CCTV 47개소, 81대를 추가 설치하고 시험운영을 거쳐 오는 16일부터 본격 운용을 시작한다.

 

시는 예산 9억6천200만원을 들여 방범용 26대, 어린이 보호용 32대,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용 23대 등 총 81대의 CCTV를 설치하고 경산시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에 수용했다. 이에 따라 센터에서는 총 1천321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게 됐다.

 

이와 함께 시는 어린이 보호용 비상벨 29대,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용 방송시스템 46대, 움직이는 물체를 추적하거나 이상음원을 탐지하는 지능형 시스템 15대도 설치해 관제의 효율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산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경산 건설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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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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