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청 간부 공무원 비리연루설 긴장
횡령혐의 받고 있는 아파트 건축조합 관계자와 해외 골프여행 등 혐의

기사입력 2007-07-12 오후 7:15:55

도시개발사업조합 공사비 횡령사건에 경산시청 일부 간부 공무원이 해외골프 여행 등으로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술렁이고 있다.


경산지역내 모 도시개발사업조합에서 지난 2003년부터 2006년 말까지 아파트 건축조합을 구성 사업을 추진하면서 조합장 등이 시행사로부터 체비지로 받은 부지를 팔아 130여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경산시청 모 국장과 과장 등이 금품과 해외골프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사업 인허가 과정에 편의를 봐줬는지 여부를 조사 중에 있다.


조합장 박(46)씨 등은 체비지 매각대금 가운데 일부를 전원주택 및 상가 땅 매입, 조합상무 자녀 주택구입, 친구 사업투자 등으로 사용한 협의를 받고 있다.


또 이들은 토지 보상계약서를 위조 토지대금과 보상액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4억5천여만원을 착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계좌추적 등을 통해 사용처가 불분명한 자금의 사용처와   공무원 관련 여부 등을 조사 중에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