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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육종연구소 와촌면 박사리로 결정
입지선정위원 12명 중 10명 최적후보지로 선정
기사입력 2007-07-13 오후 3:11:45
경산시는 13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삽살개육종연구소 용역결과 입지선정 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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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도엔지니어링 관계자가 용역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이날 입지 선정 심사자문위원, 용역업체 관계자, 관계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업체의 입지선정 타당성 조사 용역결과 발표 및 적정부지 선정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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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후보지의 평가 결과 |
이에 용역업체 측은 소음은 큰 문제가 되고 있지 않으며 대부분의 주민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진동문제에 대해서는 최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에 육종연구소를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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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오 주민생활지원 국장 |
경산시 삽살개 육종연구소 조성사업을 위한 후보지 선정 심사결과 위원 12명중 10명이 와촌면 박사리를 최적의 후보지로 선정해 최종부지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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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 부지로 선정된 와촌면 박사리 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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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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