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경찰서 삼성지구대!
맨홀 뚜껑, 공사용 자재 등을 절취한 용의자 검거

기사입력 2007-07-16 오후 5:21:14

경산경찰서는 수로·맨홀 뚜껑, 공사용 자재 등을 절도한 혐의로 내사 중이던 피의자 김○○ 씨 일당을 검거했다.


경찰은 16일 오전 8시경 관내 순찰 중 용전리 소재 야산 인근에 주차되어 있는 그레이스 승합차량에 수로뚜껑, 맨홀뚜껑, 공사용 자재 등이 가득히 실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차적조회를 실시, 윤○○씨의 차임을 확인했다.


차량소유자의 동생 윤○○ 씨(24세)가 평소 이 차량을 자주 타고 다닌다는 것을 확인하고 윤○○ 씨와 친하게 지내는 김○○ 씨 형제(절도용의자)를 본건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판단, 김○○ 씨를 추궁한 끝에 범죄혐의를 시인했다.


피의자들은 지난 6월부터 이날까지 관내 공사현장에 적재되어 있던 공사자재 및 공사용 비계파이프(길이 2미터), 맨홀뚜껑 1조 및 경산시청 소유의 수로덮개(1미터×1미터) 3개 등 도합 총 5백만원 상당의 물건을 절취하고 이를 진량읍 선화리 소재 고물상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