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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1 오후 5:08:00

市, 우수기 대비 건설현장 기동감찰 실시
도급 5,000만원 이상 79개 공사현장 감찰·점검

기사입력 2019-05-20 오후 4:01:52





경산시는 우수기를 앞두고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등 재난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기동감찰에 나선다.

 

시는 6월 말까지 남천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공사, 대구대~평사 간 도로개설공사 등 도급액 5,000만원 이상, 79개 공사 현장을 기동감찰한다.

 

감찰을 통해 설계도서 및 시방서 기준에 따른 적정 시공, 안전시설 관리 및 안전 취약지 공정관리, 현장품질관리, 안전점검 이행, 각종 민원 및 주민불편사항 해소,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적발된 사항을 개선·보완토록 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주요 건설 현장의 기동감찰을 통해 부실시공 방지 및 예산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설 현장의 위험요소를 우수기 전에 제거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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