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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1 오후 5:08:00

경산시, 미세먼지·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
오는 10월 31일까지 살수차 3대 작업에 투입

기사입력 2019-07-23 오전 9:10:30





경산시는 고농도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722일부터 1031일까지 살수차를 운영한다.

 

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및 폭염주의보 발령 시, 유동인구 밀집 지역과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 등에 살수차 3대를 투입해 살수작업을 할 계획이다. 운행 차량은 고압살수 차량(8)으로 경산시 동지역 2, 자인~진량~하양구간 1대로 일 2회 이상 운영한다.

 

운행 결과에 따라 살수 구간, 살수 횟수 등을 조정해 지속적으로 미세먼지와 폭염에 대한 피해를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도로 살수작업 시 차량흐름 방해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폭염 저감 조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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