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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2 오전 9:24:00

경산공설시장 일원에 ‘얼음쉼터’ 운영
대형 얼음 배치해 시민들의 무더위 체감도 낮추어

기사입력 2019-08-14 오전 8:34:32

▲ 경산공설시장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무더위 얼음쉼터~



경산시는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에 대처하기 위해 얼음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얼음쉼터가 설치된 곳은 경산공설시장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등으로 대형 얼음을 배치해 시민들이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 그늘막과 무더위 쉼터 관리, 쿨링 포그 설치 등 다양한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황관식 안전총괄과장은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관련 부서 및 읍··동과 함께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 여름도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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