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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4 오전 10:04:00

체육진흥과·와촌면·동부동 ‘최우수상’
경산시 2019년도 부서평가 시상식 가져

기사입력 2020-02-03 오후 4:53:15

▲ 2019 경산시 부서평가에서 본청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영수 체육진흥과장(좌)이 최영조 시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체육진흥과(과장 강영수)와 와촌면(면장 김헌수), 동부동(동장 류진열)2019년도 경산시 부서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서평가는 조직의 능률성 향상과 부서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본청(39개 부서), ·(8), (7)으로 나눠 각 부서와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한 업무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평가 결과, 본청은 체육진흥과가 최우수상, 자원순환과·식품의약과가 우수상, 새마을민원과·사회복지과·문화관광과·안전총괄과·농정유통과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면 부문은 와촌면이 최우수상, 압량읍이 우수상을 차지했고, 동 부문은 동부동이 최우수상, 서부1동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 2019 부서평가 수상자들~
 

 

본청 최우수상을 수상한 체육진흥과는 지난해 경산에서 개최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제29회 경북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체육진흥과는 공무원 제안 참여 및 시정홍보 실적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고 중소기업 구매실적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와촌면은 제19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예산 신속집행 실적 및 불법광고 정비 실적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

 

동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부동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주민여론파악, 공무원 제안참여 등 추진실적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고 주민과 함께하는 프리마켓도 호평을 얻었다.

 

본청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영수 체육진흥과장은 도민체전과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는 시청 전 부서, 전 공직자들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우리 부서만 상을 받는 것 같아 송구스럽다.”라며, “올해 경산에서 열리는 경북장애인체육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체육도시 경산의 위상을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3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정례석회에서 2019년 부서평가 시상식을 가졌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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