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9-26 오전 8:40:00

‘클린&안심 경산 만들기’ 본격 추진
주요 시가지 방역·청소...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유도

기사입력 2020-05-13 오후 4:50:29

경산시가 깨끗하고 안심되는 청정경산을 만들기 위해 클린&안심 경산 캠페인을 전개한다.

 

▲ 13일 남천강변 야외공연장에서 클린&안심 경산 캠페인 방역 및 대청소의 날 행사가 열렸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경상북도에서 추진 중인 클린&안심 경북 캠페인과 발을 맞추어 누구라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깨끗하고 청결한 경산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시는 13일 오후 4시 남천강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공무원과 경산시이통장연합회, 경산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경산시협의회 등 관변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천변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활동을 시작으로 시는 매주 금요일을 방역·대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시민이 자주 찾는 읍··동 행정복지센터, 문화·체육시설, 박물관 및 도서관 등에 대한 청소 및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사회단체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시가지, 광장, 도로 등 대청결 활동도 병행한다.

 

, 음식점, PC, 체육시설, 영화상영관, 유통시설 등 생활 밀접 시설에 대해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유도하는 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의 불안감을 빨리 털어버리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청정경산을 만들기 위해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역단체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hoto News]

 

▲ 클린&안심 캠페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최영조 시장
 
▲ 남천공원 야외화장실 방역작업
 
▲ 운동시설 청소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