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5-27 오후 1:51:00

코로나19 피해 사각지대 특별지원 실시
소상공인지원사업 제외 업종에 100만원 지원

기사입력 2020-05-15 오후 2:58:45





경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소상공인지원사업 대상에 속하지 않는 사각지대 업종을 대상으로 특별지원에 나선다.

 

지원대상은 지난 3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강화 방침으로 피해를 입은 재가장기요양기관(주야간보호), 학원 및 교습소, 실내체육시설 등과 고용노동부 관광·공연업 등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고시에 따른 전세버스업체, 여행업 등이다.

 

사전조사 결과 경산시에는 13개 업종에 1,000여 개소가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산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상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지원금액은 대상시설당 100만원이다.

 

시는 521일부터 10일간 소관부서에서 신청서를 접수한 후 검증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6월 중 대상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후 시민들이 겪은 많은 불편과 불안을 마음 속 깊이 동감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행정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개인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적극 보호하자.”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