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11 오후 12:56:00

市, 올해 하천점용료 25% 감면 추진
개인 및 민간사업자 대상...환급기간 12월 31일까지

기사입력 2020-06-05 오후 3:35:07





경산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2020년 하천점용료 가운데 25%(3개월분)를 감면키로 했다.

 

하천법의 감면 기준을 폭넓게 해석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다.

 

개인(경작자 등) 및 민간사업자의 하천점용료 1,000여건이 대상으로 감면액은 7,000만원 정도이다. 공공기관 및 공기업은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천점용료 수납 대상자들은 방 문신청, 우편, 팩스를 통해 감면신청을 하면 순차적으로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환급신청기간은 오는 1231일까지이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및 민간사업자들의 하천점용료를 감면해 지역 민생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