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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 장려상 수상
사회적경제와 기업규제 완화 사례로 3년 연속 수상

기사입력 2020-11-06 오후 4:19:06





경산시는 ‘2020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정부혁신 분야와 적극행정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혁신 및 적극행정문화 확산을 위해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 대회에는 경상북도와 23개 시·, 지방공기업이 참여했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사례발표를 통해 최종 혁신 우수사례 8,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이 선정됐다.

 

경산시는 경산시민&사회적경제기업 JUMP-UP 동반성장 패키지 사업을 소개해 혁신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본 사례는 사회적경제 창업사관학교 사회적경제기업 JUMP-UP학교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문화센터 운영 등을 통한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경산시와 ()지역과소셜비즈가 추진 중이다.

 

, 적극행정 분야는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유치업종 확대, 필지별 복수업종 허용, 네거티브존 운영 등을 통한 기업규제 완화사례와 진량 하이패스IC 신설을 위해 장기간 노력한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경산시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대회에서 지난해 혁신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등 3년 연속 수상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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