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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까이꺼 뭐 대~~충!”
개그맨 장동민 대경대학 일일 강사로 나서
기사입력 2007-10-22 오전 9:40:54
인기 개그 코너 ‘대화가 필요해’의 유명 개그맨 장동민(28) 씨가 대경대학에서 일일 대학 강사로 나섰다.
장동민 씨는 지난 19일 대경대학 연예매니지먼트 공연이벤트과 전공 수업에서 ‘예비 매니저와 대화가 필요해’라는 주제로 두 시간에 걸쳐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장동민 씨는 “매니저와 연예인은 비즈니스와 정신적 동반자로서 호흡이 중요하다.”며 “미래의 훌륭한 매니저가 될 학생들에게 방송생활에서 느낀 점들을 허심탄회하게 설명해 줄 것.”이라고 이번 강의에 대해 설명했다.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장동민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경비원 캐릭터로 나와 '그까이꺼'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키기도 했다.
현재 '대화가 필요해' 코너를 통해 웃음을 주고 있으며 김대희, 김준호, 유세윤 등이 소속된 YK패밀리 이사로 엔터테인먼트 회사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건표 대경대학 학과장은 "인기 개그맨이자 엔터테인먼트회사의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장동민 씨에게 학생들이 실무적으로 배울 점이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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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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