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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재난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관내 1,800세대에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

기사입력 2021-04-26 오후 1:33:40

경산시는 오는 5월부터 관내 재난취약계층 1,80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 지원한다.

 

최근 5년간 경산 주택화재현황(국가화재통계시스템)                                                                  (단위:)

구 분

실 화

자연적요인

미 상

전기적

(콘센트 등)

기계적

(전자제품 등)

부주의

단독주택

101

22

10

46

1

22

기타주택

(컨테이너등)

17

6

1

9

 

1

 

 

이 사업은 20188월 제정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단독주택, 연립주택, 다가구 주택 등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문화가족,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지원 대상에 가구당 소화기 1대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2개를 설치하게 된다.

 

대상가구는 2021426일부터 521일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본인 또는 이·통장, 친족 등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읍··동 신청 가구에 따라 지역 119안전센터로 소방물품을 배부하고 경산소방서와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토록 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재난 취약계층의 소방시설 설치지원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지원 대상 가구를 늘리고 다양한 화재예방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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