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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관내 1,800세대에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
기사입력 2021-04-26 오후 1:33:40
경산시는 오는 5월부터 관내 재난취약계층 1,80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 지원한다.
※ 최근 5년간 경산 주택화재현황(국가화재통계시스템) (단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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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계 |
실 화 |
자연적요인 |
미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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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적 (콘센트 등) |
기계적 (전자제품 등) |
부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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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
101 |
22 |
10 |
46 |
1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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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주택 (컨테이너등) |
17 |
6 |
1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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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이 사업은 2018년 8월 제정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단독주택, 연립주택, 다가구 주택 등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문화가족,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지원 대상에 가구당 소화기 1대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2개를 설치하게 된다.
대상가구는 2021년 4월 26일부터 5월 2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본인 또는 이·통장, 친족 등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읍·면·동 신청 가구에 따라 지역 119안전센터로 소방물품을 배부하고 경산소방서와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토록 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재난 취약계층의 소방시설 설치지원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지원 대상 가구를 늘리고 다양한 화재예방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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