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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8 오후 5:11:00

市, 9월 재산세 455억원 부과·고지
공시지가 상승 등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해

기사입력 2021-09-13 오후 1:54:39






경산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15,200, 455억원을 부과·고지했다.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 주요 증가 원인으로는 주택 가격 및 개별공시지가의 상승, 공동주택 신축 등을 시는 꼽았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7월에는 건축물 및 주택 1기분(1/2), 9월에는 토지 및 주택 2기분(1/2)이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930일까지며, 납세고지서 없이도 위택스(www.wetax.go.kr) 및 인터넷 지로(www.giro.or.kr)를 통한 인터넷 납부, 지방세입 ARS (1899-9888)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이체, 은행 CD/ATM 기기를 통한 납부, 스마트 위택스 앱 또는 간편결제 앱을 통한 모바일 납부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지방세입 계좌를 이용해 납부하면 이체 수수료가 없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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