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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내년도 국비 2,814억원 확보한다”
경산시, 2023년 국비 확보 준비상황 점검

기사입력 2022-03-22 오후 4:31:46

▲ 경산시는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21일 국비 확보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경산시는 지난 21일 열린 ‘2023년도 국비 확보 준비상황 보고회에서 내년도에 국비 2,814억원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초부터 지역경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두고 고부가 금속소재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산업 인공지능 제조 플랫폼 기반 구축 xEV 에너지 저장 보호차체 개발지원 플랫폼 구축 국도 4호선 경산~청천 부호 단구간 확장사업 등 31개 신규사업을 발굴해 국비 393억원을 건의할 계획이다.

 

, 기존에 추진 중인 경산지식산업센터 건립 경산스타트업파크 조성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남산~하양 국도대체우회도로 노후 상수도 및 하수관로 정비 등 42개 계속사업에 소요되는 국비 2,421억원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영조 시장은 지금까지 발굴한 사업들이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연도 중에 시행하는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더 많은 국비를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대한 많은 국비를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비 신청 준비상황 등을 점검하고 국비 확보 단계별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도 점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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