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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새로 구성
지역 재난 관련 기관 및 민간단체 회원 39명 위촉

기사입력 2023-08-31 오후 4:29:27

▲ 조현일 시장이 새로 구성된 안전문화운동 경산시협의회 회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는 3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지역 내 재난 및 안전 관련 기관과 단체가 폭넓게 참여하는 민·관 안전문화협의체로 2013년 출범했다.

 

이날 시는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장과 재난 관련 민간단체, 전문가 등 39명의 회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작년 10월 이태원 참사 사건을 계기로 안전의 최우선 가치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더 큰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안전교육시행계획 수립 안전문화운동 추진 과제발굴 ·관 합동 안전문화 실천 운동 추진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전문화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2023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 회원들 단체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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