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기업유치위원회 2차회의 개최
진량2차산업단지 2차분양 우선입주기준 마련

기사입력 2008-01-17 오후 6:42:36

 
▲ 경산시 기업유치위원회 2차회의

 

경산시는 17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진량산업단지 2차 분양 우선입주기준 마련을 위한경산시기업유치 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최병국 시장, 황상조 도의원, 전석진 시의원, 관계공무원, 기업체대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량2일반지방산업단지 2차 분양 우선순위 기준에 대해 논의했다.


기업유치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산업단지 우선입주기준은 1순위 사업시행자의 확인을 받은 기업, 2순위 외국인 투자가 100억 원 이상인 기업, 3순위 1억불 이상 수출기업, 4순위 자동차부품기업으로 1만여 평 이상 부지신청을 한 기업, 5순위 수도권에서 이전하는 업체 등으로 선정했다.


진량2산업단지 1차분양은 평균 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차분양 시에도 약 120여개의 업체가 신청해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기업유치위원회는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해 환경오염이 없는 자동차부품용 고무·플라스틱 생산업체와 전자부품 및 의료정밀산업을 추가했으며 첨단 섬유업체가 입주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최병국 시장은 “역동경산 2030의 추진에 부합할 수 있는 좋은 공단을 만들기 위해 모두 힘써주시고, 어려운 점은 기업유치위원회에서 언제든지 논의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영수 기자(cityhall0501@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