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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이·통장연합회 회장단 회의 개최
조례안 보류 대책 및 자연정화 활동 논의

기사입력 2008-04-02 오후 12:49:18

▲ 경산시 이.통장연합회 회장단 회의

 

경산시 이·통장연합회(회장 김주운)은 2일 오전 11시 용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장단 회의를 가졌다.

 

이날 김주운 회장, 읍·면·동 협의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이·통·반장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 개정안’ 보류에 대한 대책, ‘깨끗한 경산 만들기’ 행사 개요, 연합회 마크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달 17일 시의회에서 보류된 ‘이·통·반장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의 필요성을 각 지역별 시의원들에게 설명하고 협조를 부탁키로 결정했다.

 

‘깨끗한 경산 만들기’ 행사는 오는 17일 남천둔치에서 지역별 구간을 정해 주변 정화활동과 시민홍보캠페인을 함께 실시하기로 하는 한편, 연합회 마크도 결정했다.

 

경산시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2005년 9월 창립, 그동안 지하철 2호선 연장 촉구, SEC연구소 이전 서명운동, 기업사랑 시민걷기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한나라당 최경환 후보가 방문해 “이번 선거는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산이 민주의식이 약한 지역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투표율 제고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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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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