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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불법 쓰레기투기는 이제 그만!'
불법 쓰레기투기 무인감시카메라 운영

기사입력 2007-01-17 오후 3:16:14

경산시(시장 최병국)는 불법쓰레기 배출을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한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지난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 불법 쓰레기 투기 감시카메라

 

이번에 설치된 무인감시카메라는 웹 방식을 채택했으며 불법쓰레기 상습지역에 3개월 단위로 이동 설치되며, 시청 청소과와 읍면동사무소에 감시 모니터가 설치되어 불법투기를 원천적으로 방지한다.

 

서부1동, 중앙동, 중방동 상습투기지역에 1차적으로 설치해 무단투기자에 대한 1회 경고 방송 후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한편, 순찰강화와 대주민 홍보를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억제와 경각심 고취로 주민의식 전환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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