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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하양에서, 3중 추돌사고로 3명 다쳐
남산면, 경운기 사고로 운전자 크게 다쳐

기사입력 2009-10-17 오전 8:47:56

16일 저녁 경산시 하양읍에서 승용차, 승합차 등 3중 추돌로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6일 오후 8시 40분께 하양읍 동서오거리에서 김○○ 씨(50세)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손○○ 씨(40세)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밀려난 손 씨의 승용차가 마주 오던 승합차와 충돌하면서 손 씨 등 3명이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의 운전 부주의가 사고의 원인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에 앞서 경산시 남산면에서 운전 부주의로 인한 경운기 추락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오전 11시 30분께 경산시 남산면에서는 김○○ 씨(63세)가 몰던 경운기가 3m가량의 구덩이로 떨어져 김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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