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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사고 없는 설 연휴를 위한
소방안전대책 추진
기사입력 2007-02-08 오전 10:49:23
경산소방서는 2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설 연휴 특별 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설정, 사고 없는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한 각종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2006년의 설 연휴 전후기간 중 화재발생 건수를 보면 연휴기간 일일평균 0.6건(총 3건)으로, 작년 한해 일일평균 0.58건(총213건)보다 화재발생율이 높음을 알 수 있다.
이에 경산소방서는 귀성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과 철도역사, 이용객이 급증하는 영화관, 재래시장, 대형판매시설, 다중이용업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2월 16일부터 2월 20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취약시간대 유동순찰 강화와 터미널 등에 구급차량을 전진배치 해 유사시 신속하게 구조․구급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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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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