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오근섭 경남 양산시장 목매 자살!
울산지검, 비리혐의 포착 오전 조사예정
기사입력 2009-11-27 오후 5:03:10
비리혐의로 검찰소환을 앞두고 있던 경남 양산시장이 목을 매 자살했다.
27일 오전 7시 10분쯤 경남 양산시 상북면 오근섭(62) 양산시장의 자택이 있는 농장 별채 부엌에서 오 시장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농장관리인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는 오 시장이 남긴 유서가 발견됐으나 아직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울산지검은 오 시장에 대해 금품수수 등 비리혐의를 포착하고 조사를 해왔으며 이날 오전 10시쯤 오 시장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었다.
오근섭 시장은 양산시의회 의장을 거쳐 2004년 양산시장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으로 당선되었으나, 2006년 시장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양산/윤성원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