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와촌면 박사리 ‘현대식 경로당’ 준공
1억5천2백만원 들여 60평 2층 건물로 신축

기사입력 2009-11-30 오후 1:33:53

 

 

 

 

경산시 와촌면 박사리에 현대식 경로당이 새롭게 지어졌다.

 

새로 건립된 경로단은 총사업비 1억5천2백만원을 들여 와촌면 박사리 663-1번지 일원에 연면적 199.1㎡(60평) 규모의 2층 철골구조물로 지어졌으며 지난 5월 착공해 이달 준공했다.

 

앞으로 1층은 경로당 등 마을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2층은 체력단련실 및 다용도실로 활용될 계획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