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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박사리 ‘현대식 경로당’ 준공
1억5천2백만원 들여 60평 2층 건물로 신축
기사입력 2009-11-30 오후 1:33:53
경산시 와촌면 박사리에 현대식 경로당이 새롭게 지어졌다.
새로 건립된 경로단은 총사업비 1억5천2백만원을 들여 와촌면 박사리 663-1번지 일원에 연면적 199.1㎡(60평) 규모의 2층 철골구조물로 지어졌으며 지난 5월 착공해 이달 준공했다.
앞으로 1층은 경로당 등 마을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2층은 체력단련실 및 다용도실로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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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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