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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남산면 스티로폼 공장에 ‘화재’
630여만원 재산피해...담뱃불이 원인 추정

기사입력 2009-12-30 오전 9:06:24

29일 오후 5시 10분께 경산시 남산면 소재 스티로폼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등을 태우고 1시간 20분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창고 100㎡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3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서는 창고 출입문이 잠겨 있었고 입구 쪽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담뱃불 등이 쓰레기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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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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