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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공설시장에 원인 모를 화재!
점포 4개 태워 1천500만원 재산 피해

기사입력 2010-01-22 오전 8:59:02

22일 오전 3시40분께 경산시 중방동 소재 경산공설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등을 태우고 1시간 30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설시장 내 점포 4개(404㎡)가 타 소방서 추산 1천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2일 오후 경산경찰서는 화재 감식결과 점포 내 천정 전선에서 절연체 파괴(전기합선)로 인해 스파크 불꽃이 목재 등 가연물에 착화돼 발생한 화재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화재가 난 건물은 지난 1975년도 건축한 건물로 전기배선 등 시설이 노후화 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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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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