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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4-26 오후 5:15:00

한국당 경산당협, 윤두현 당협위원장 선출
윤 위원장 “구당협, 신당협이란 말 이젠 없어야”

기사입력 2019-02-09 오후 12:18:04

▲ 자유한국당 경산당협위원장에 선출된 윤두현 조직위원장이 9일 운영위원회에서 당협위원장 선출 수락인사를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경산시당원협의회가 운영위원회를 열어 윤두현 조직위원장을 당협위원장으로 선출했다.

 

9일 오전 1130분 경산시향군회관에서 열린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한국당 소속 시·도의원을 포함한 40명이 참석했으며 윤두현 조직위원장의 당협위원장 선출에 대해 전원 찬성했다.

 

경산당협을 이끌게 된 윤두현 당협위원장은 수락인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운영위원을 맡아주시고 저에게 당협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데 감사드리며 좋은 인연으로 경산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하자.”고 말했다.

 

특히, “지금 경산에서 가장 큰 일은 화합이다. 이제 경산에서는 신당협’, ‘구당협이라는 말을 없애고 경산시당원협의회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화합·통합·단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두현 당협위원장은 경산 출신으로 YTN 보도국 국장, 디지털 YTN 대표이사 사장,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비서관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달 중앙당 공개오디션을 통해 경산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윤 위원장이 새롭게 구성한 운영위원회는 한국당 소속 시장·도의원·시의원 전원과 읍··동 운영위원 21, 추천 운영위원 10명 등 총 46명으로 구성됐다.

 

최경환 의원의 당협에서 활동했던 인물들과 윤 위원장이 새롭게 발탁한 인물들이 고루 분포됐다는 것이 당협 측의 설명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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