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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30년 독점 끝낼 절호의 기회”
29일 오후 사전투표 마치고 거리유세 일정 소화
기사입력 2026-05-29 오후 3: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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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29일 북부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는 29일 오후, 북부동 사전투표소(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투표를 마쳤다.
김기현 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앞으로 4년을 만들어갈 지방 일꾼을 선출하는 선거.”라며,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힘 있는 시장은 여당 후보인 바로 저 김기현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산의 국민의힘 30년 독점 정치를 끝낼 절호의 기회는 바로 이번 지방선거.”라며, “경산의 변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들께서 저 김기현과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시고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데 이어 오후에는 하양꿈바우시장과 정평역 일원에서 거리유세를 이어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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