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시민 곁에서 약속 지키는 정치로 보답!”
양재영 후보, 생활밀착형 선거전으로 3선 도전

기사입력 2026-05-26 오전 9:57:25

▲ 이색 자전거 유세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후보 




주민 삶 속에서 함께 숨 쉬고, 주민의 불편을 가장 먼저 발견해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3선 시의원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후보(‘선거구)는 이번 선거에서도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양 후보는 진보정당의 불모지인 경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인물이다. 그는 부산이 고향이지만 경산시 동부동에서 오랜 기간 사업체를 운영하고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을 하며 인지도를 넓혀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뒤 치러진 2018년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당선된 그는 윤석열 정권 출범 초기에 치러진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연이어 당선되며 유권자들로부터 실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 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는 양재영 후보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도 적지 않다. 양 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정책으로 증명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현 시의원 가운데 최다 5분 발언(13)을 기록했고, 민생 관련 각종 조례안도 발의했다.

 

특히, 지난 2021년에는 경산시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2021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 부문 ‘1급 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 그는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조례를 제정하는 등 주민 복지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부족한 점도 많았다.”라며,

 

“3선에 성공한다면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과 생활정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단단한 경산의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재영 후보는 지난 3월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확정한 이후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금까지 자전거를 타고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자전거 유세는 지난 2018년 첫 선거부터 양 후보가 해온 선거방식으로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

 

양 후보는 선거 때마다 유세차 매연과 확성기 소음이 주민 일상을 방해하고 정치 피로감을 키우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 “시민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직접 듣는 선거운동을 택하게 된 배경.”이라고 전했다.

 

그는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을 다니며 각계각층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별 생활밀착형 공약을 마련했다.

 

동부동은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순자마켓확대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중앙동은 도시재생 및 원도심·소상공인 상권 부활를 통해 다시 뛰는 원도심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 경산의 심장부인 중방동은 임당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내 장애인 고용 상생 모델 추진 세대통합 복합공간 도란도란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양 후보는 정치는 결국 시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일.”이라며, “누구의 편에 서 있는지 분명한 정치, 시민 곁에서 약속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후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2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 새마을
    2026-05-26 삭제

    새마을 동산 자전거 사진 멋지네요. 저는 외국인이 출마한줄. ㅋㅋㅋㅋㅋ 화이팅!

  • 김현주
    2026-05-26 삭제

    이 분 엄청 열심히 하시더라구요.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새까맣게 변했더라구요👌전 열심히 시민의 입장에서 활도하는 분 응원합니다. 3선도 화이팅입니다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