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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1 오후 5:08:00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경산 방문
11일 당원들과 만찬, 12일 침례교회 예배 일정 소화

기사입력 2019-05-12 오전 11:35:12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산을 방문했다.

 

▲ 11일 경산을 방문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지자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11일 오후 대구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규탄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역을 찾은 황교안 대표는 이날 저녁 7시 경산에 도착해 옥곡동 소재 ○○식당에서 지역 당원들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윤두현 경산당협위원장과 강수명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윤영조 전 시장, 이재기 경산농협 조합장, 지역 청년·여성·원로 당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만찬에서는 청년실업문제, 자유한국당 청년층 지지도 문제 등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1시간의 만찬을 마친 황 대표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한 후 압량면 소재 한옥체험농가에서 1박 후 12일 오전 11시 계양동 소재 경산침례교회의 예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경산 일정을 마쳤다. 오후에는 영천 은해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황 대표는 당초 11일 오후 6시 경산오거리~NC몰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지역민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대구 일정이 늦어지면서 계획이 취소됐다.

 

이로 인해 황 대표의 방문을 기다렸던 지지자들과 당원들, 시장 상인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Photo News]

 

▲ 지지자들과 기념촬영
 
 ▲ 경산에 도착해 윤두현 당협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황 대표
 
▲ 만찬에 앞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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