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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문 대통령, 경주에서 지역민과 모내기
이철우 도지사, 대통령과 일정 함께하며 현안 건의

기사입력 2019-05-27 오전 9:01:52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4일 경주시 안강읍 옥산마을을 찾아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모내기를 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 지난 24일 경주 안강읍 모내기 현장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이철우 도지사와 막걸리를 마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강기정 정무수석,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경규 농업진흥청장 등 정부 관계자들과 이철우 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등이 함께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두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모판을 나르고 이앙기를 운전하며 모내기 일손을 도왔다. , 모내기 후에는 자리를 옮겨 지역 주민들과 새참을 함께하며 현장 농업인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일정을 함께한 이철우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한민국의 농도 경북에서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우리지역 농민들과 귀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농업의 현실과 민심을 전달했다.

 

한편, 이철우 지사는 문 대통령에게 지역의 당면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함께 부탁했다.

 

[Photo News]

 

 
 
 
(사진=경북도 제공)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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