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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김재원 예결위원장 첫 전체회의 주재
[회원사 소식]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특별취재

기사입력 2019-07-15 오전 9:51:15





지난 5일 자유한국당의 의원총회에서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됐던 김재원 위원장(상주·의성·청송·군위 3)712일 오전 10시 국회 예결위 회의실에서 첫번째 전체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정부측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각부처 장.차관과 여야 예결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재원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국민 세금이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67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에 돌입했는데,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을 상정하고,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등 안사말이 있었고, 예결 의원들은 각부처 장.차관을 대상으로 종합정책 질의에 나섰다.

 

지난 425일 국회에 제출된 추경안은 재해·재난 복구 및 예방 예산 22천억원과 경기 대응 및 민생 지원 예산 45천억원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날 전체회의가 열린 회의실 방청석에는 상주시지역에서 노인회 관계자들과 당직자들이 국회예결위 진행 모습을 보면서 올해 추경에산 67천억원을 비롯 내년도 500조 원에 육박할 정부 예산을 다루는 막강한 예결위 위원장 자리에 경북의 김재원 국회의원이 중책을 맡고있어 자랑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김재원 위원장은 “11일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님께서 국회를 방문해 만남을 가졌는데, 경상북도의 각종 SOC사업 등 산적한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건의 내용을 꼼꼼하게 챙겨서 모두 반영이 되도록 노력읗 하겠다.”고 강조했다.







 

문경/장영화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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