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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6 오후 4:52:00

한국당 경산당협 ‘조국 사퇴’ 장외투쟁
명절 앞 공설시장, 경산역 등지에서 서명운동 전개

기사입력 2019-09-11 오후 2:54:30

자유한국당 경산당협(위원장 윤두현)조국 사퇴 1,000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경산당협은 지난 11일 경산공설시장, 12일 오후에는 경산역 광장에서 정부 비판 장외투쟁 및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 자유한국당 경산당협이 11일 경산역 일원에서 조국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경산역 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윤두현 위원장, 조현일 도의원을 비롯한 한국당 소속 시·도의원, 당원 등이 참석해 경산역 이용객을 중심으로 서명을 받았다.

 

특히, 참석자들은 조국 임명, 정권 종말’, ‘국민 명령, 임명 철회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조 장관의 딸을 둘러싼 입시 특혜 의혹 등 장관 임명의 부당함을 알리는 데 주력하며 중앙당의 장외투쟁에 힘을 보탰다.

 

경산당협은 추석연휴와 이후에도 지역 주요 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지난 10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앞에서의 정당 연설회를 시작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을 규탄하는 순회 장외투쟁과 1,000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Photo News]

 

▲ 윤두현 당협위원장이 '국민명령, 임명철회'란 피켓을 들고 서 있다.
 
 ▲ 서명에 동참하는 시민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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