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1-21 오후 9:27:00

‘고성국, 조지연 - 청년을 말하다’
조지연 부대변인 총선 출마 앞두고 토크콘서트 열어

기사입력 2020-01-07 오후 4:31:34

▲ 7일 오후 시립박물관에서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좌)와 조지연 자유한국당 부대변인(우)의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조지연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34, 경산)7일 오후 3시 시립박물관에서 보수성향의 정치 평론가 고성국 박사를 초청,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고성국, 조지연 청년을 말하다란 주제로 열린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지역 단체장, 시민, 청년층 등 250여명이 함께 했다.

 

고성국 박사와 조지연 부대변인이 함께 진행한 토크콘서트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한 일화, 현 정권의 문제점, 보수우파의 방향 등 주제가 다뤄졌다.

 

▲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조지연 부대변인
 

 

특히, 이날 행사는 제21대 국회의선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조지연 부대변인의 첫 공식행사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았다.

 

조 부대변인은 최근 문재인 정권의 많은 정책이 실패하면서 그 무거운 짐은 고스란히 미래세대가 짊어져야 한다. 정권교체를 위해서라도 새로운 정치를 할 새로운 인물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경산 하양이 고향인 조 대변인은 하양초·하양여중·하양여고·영남대를 졸업했으며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의장, 청와대 대변인실 뉴미디어정책비서관실 행정요원 등을 거쳐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1대 총선 출마를 결심하고 지난해부터 경산에 자주 내려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얼굴 알리기에 한창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