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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19 오후 3:49:00

이권우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개최!
자신의 두 번째 자서전과 총선 출마 포부 밝혀

기사입력 2020-01-10 오후 6:22:14

▲ 자유한국당 이권우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10일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21대 총선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이권우 예비후보(58, 경산미래정책연구소장)의 출판기념회가 10일 오후 2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출판기념회에는 한국정보시스템 공정훈 회장, ()한국쥬얼리산업진흥재단 김종목 이사장, 지역 기관단체장, 지지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권우 예비후보는 23년간 국회에서 예산·입법 전문가로 일한 경험담과 정치적 소신·철학, 삶의 여정 등을 담은 자서전 감사할 줄 아는 리더가 나라를 살린다 - 경산 촌놈의 국회사용설명서를 소개했다.

 


 

 

그는 이번에 출판한 자서전에 대해 나의 인생을 중간정리하는 의미에서 두 번째 자서전을 내게 됐다. 섣부르게 졸저를 내게 돼 송구스럽다.”라고 말했다.

 

총선 출마와 관련해 이 예비후보는 “8년 전 국회에서 정년을 10년이나 남겨두고 사표를 낸다고 했을 때, 가족들의 안타까운 만류와 걱정이 있었지만 나는 꿈이 있었고 아무도 그 의지를 꺾지 못했다.”라며,

 

평생 감사한 마음으로 살았고, 불평과 후회는 이권우 사전에 없다. 체구는 작지만 국회에서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릴 정도로 인정받았다. 이제 국회 전문가로써 내 고향을 위해 힘껏 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이날 한국쥬얼리산업진흥재단은 이권우 예비후보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정보시스템 공정훈 회장은 “35년간 여의도에서 생활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봤지만 내가 본 가장 큰 월척은 이권우였다.”고 소개했고, ()한국쥬얼리산업진흥재단은 쥬얼리산업 양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기념회 현장에서 이 예비후보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진량읍 내리리가 고향인 이 예비후보는 영신고, 서울대(독어독문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농림위·보건복지위·정무위원회 전문위원 등 국회 요직을 두루 거쳤다.

 

 

[Photo News]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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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
    2020-01-10 삭제

    성백춘씨 같은분이 참모로 일하는것 보면 결과는 뻔한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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